[과학이야기] 브라헤의 제자 케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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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wonnieyoon@wonnieyoon입니다.
오늘은 행성 운동법칙을 만들어낸 브라헤의 제자 케플러에 대해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케플러

  • 케플러는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태어났었지만 똑똑한 두뇌 덕분에 튀빙겐 대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튀빙겐 대학교는 신학교였지만 수학과 천문학을 가르쳤으며 유일하게 대학교에서 지동설을 가르치던 사람은 미하엘 메스틀린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그 메스틀린의 제자가 되면서 케플러의 인생이 결정됬다고 할수있습니다.
    케플러는 연구를 하면서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행성일수록 태양에서 뻗어 나오는 활력이 약해서 천천히 돌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는데 이것은 그 당시 유럽에서는 자석에 대한 연구가 활발했었고 케플러는 이 연구에 감명을 받아 태양의 활력이라는 개념을 고안하였고 물론 나중에는 이 사실이 틀린 개념이라는것을 알게 되었지만 이러한 개념으로 만든 책을 여러 사람에게 보냈는데 그중 한명이 브라헤다.

  • 브라헤는 케플러의 수학실력에 감동을 했고 제자가 되어달라고 했다.
    브라헤는 그 당시 나이 53세, 늙어서 더 이상 자료를 분석할 힘이 없었고 케플러가 적임자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케플러는 우주의 비밀을 풀기 위해서 브라헤의 자료가 필요했지만 브라헤는 케플러를 적임자라고 생각했지만 자료를 쉽게 보도록 해주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브라헤의 자료를 노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케플러를 지켜볼 시간이 필요했던 겁니다. 그러던 도중 브라헤가 몸져누워 사경을 헤매게 되어 정신이 잠깐 돌아 왔을때 자료들을 케플러에게 맡기게 됩니다.

  • 브라헤는 화성의 궤도의 비밀을 풀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풀지 못하고 눈을 감았습니다.
    케플러는 화성이 늘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의구심을 가지게 되고 결국 '행성의 궤도는 타원이며 타원이 가지는 두 초점 중 하나에 태양이 있다'는 제 1법칙을 발표하게 됩니다.
    이 외에도 케플러가 평생을 바쳐 발견한 법칙들이 지금의 학생들을 괴롭게 하지만 이 법칙들 덕분에 60년뒤 영국인들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정리할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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