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무지개 나라 라고 불리는 하와이에서 엄청난 육아의 내공을 쌓으며, 아드님과 파트너십을 맺고 작가 활동을 좀 하다가 한국에 오게 된 원키쌤 이라고 합니다.
싱글대디가 된지도 좀 된 이 시점에, 작가로서의 삶은 전혀 쉬운 삶은 아니었고, 앞으로도 쉽지 않을 것이란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 영어가 너무 좋습니다.
영어를 할 때보다 더 신이 나는 일도 거의 찾기가 어려울 정도로 이 언어를 사랑합니다. 제가 어렸을 적 아침식사 때마다 자주 저희 아버지께선 저에게 왜 이렇게 말을 못하냐고 이야기하신 일들이 아직도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저의 모국어인 한국말에 대한 트라우마 비슷한 것을 갖게 되었고, 그런 부정적인 상처를 잊기 위해 시작한 게 영어였습니다. 영어라는 언어를 배우면서 많은 절망과 어려움을 겪었지만, 영어만큼 저에게 더 큰 희망과 자신감을 준 관심사는 아직 없었습니다.
미국에 있을적, 영어교육에 대한 책을 편찬하는 과정에서, 참으로 많은 것들을 배우고 느꼈습니다. 제가 믿고 있었던 영어교육에 대한 이상과 현실의 (GAP) 차이를 실감하며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영어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스팀잇' 이라는 새로운 신세계 SNS 플랫폼에서도 영어라는 언어 때문에 고통받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이것을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스팀잇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creamer7 크리머님께서 적극 추천해주셔서 가능했었습니다. 친절한 설명과 더불어 STEEMIT 의 잠재력과 이오스에 대한 명확한 설명 덕분에 많은 기대와 희망을 갖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싱글대디로서 정말 귀여운 아들과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많이 힘들고 지칠때가 많지만, 그래도 아이들 덕분에 행복한 날들이 더 많습니다.
어려운 이 시대에 어떤 어려움이 있으시더라도, 절대로 포기하지 마시고 같이 도와가며 남은 삶을 더 행복하고 보람되게 살 수 있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인사를 이만 마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쌩영어 원키쌤 올림.
2018년 03월 08일 공주에서..
P.S. (무엇보다도, 저는 영어교육에 대한 강한 신념과 노하우를 갖고 있습니다. 제가 갖고 있는 재능을 영어를 정말 잘 배우고 싶으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여 나누고자 합니다.
제가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쌩영어도전자 프로젝트를 라고 불리며, 스팀잇에서도 진행하고자 합니다.
쌩영어도전자 프로젝트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비디오를 참조하시거나
저의 인스타그램 채널인 https://www.instagram.com/rawenglish/ 에서 개인적으로 문의를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