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와 한국은행,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등은 지난해 11월 '디지털 통화 제도화 태스크포스(TF)'를 꾸려 제도화 관련 논의를 진행해 왔다. 올해 상반기 중으로 2단계 핀테크 발전 로드맵을 수립한다는 계획도 수립했다.
http://www.ajunews.com/view/20170602163530929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보안이 강화되겠네요.
거래소를 운영할려면 코인의 몇% 는 망 분리된 다른곳에 보관하도록 하고 거래소에 대한 기본 기준이 생길듯하네요.
외국환 업무도 금융회사만 가능했는데 비금융회사도 소액 홰외송금업을 허용하는 방향으로 개선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