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만 전 세계적으로 스마트 컨트랙트(Smart Contract) 기능을 이용한 적용 사례가 1000개가 넘게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 중 ‘La’Zooz’나 ‘WeiFund’와 같은 혁신적인 사례들이 수 없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런 영감이 넥스레저(Nexledger)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EEA(Enterprise Ethereum Alliance)에 가입한 배경과 목적을 묻는 기자에게 김영권 팀장이 했던 대답에는 이더리움에 대해 확신을 넘어 비장함까지 느껴졌다.
삼성SDS는 아직 누구도 선점하고 있지 못한 블록체인 기술을 출발점으로 인공지능과 IoT, 클라우드를 빠르게 결합해 나감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준비된 리더로 성장할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재도 해외 대형 글로벌 IT업체, 실리콘벨리/싱가폴/이스라엘의 스타트업들과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9004
삼성은 이미 스마트 컨트랙트 기술을 적용한 '넥스레저' 를 사용중입니다.
'넥스레저'는 현재 삼성카드 , 전자문서원본확인 서비스 , FIDO 생체인증 연계와 제휴사 계정로그인 대행 서비스 중입니다.
블록체인은 거의 모든산업에 적용될수있다고 하는데 금융, 물류, 공공, 제조, 유통 등 전 산업과 결합돼 기존 프로세스와 서비스를 디지털화할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