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 야밤에 놀러왔다

won0s(55)
Published in
#kr
Words
28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2914C3B1-4FE5-42D7-900F-3896DA818873.jpeg

현관문 들어올 때부터 땀냄새가 심상치 않았다.
야식으로 치맥을먹고 자는데
이놈 땀냄새 때문에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다.
자는놈 깨워서 씻으라 할 수도 없고...
아 젠장.. 새벽이 왜이리 길어.

친구놈이 야밤에 놀러왔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