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들어올 때부터 땀냄새가 심상치 않았다. 야식으로 치맥을먹고 자는데 이놈 땀냄새 때문에 도저히 잠을 잘 수가 없다. 자는놈 깨워서 씻으라 할 수도 없고... 아 젠장.. 새벽이 왜이리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