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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njs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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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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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dnjs1311
zzan
7y
다시...
다음주부터 또 실습이 있기 때문에 오늘 짐을 싸야한다. 강릉에서 2주 실습하고, 바로 서울에서 1주 실습이 있다. 강릉 갔다가 서울가려니 막막하다..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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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노래
오늘 유튜브에서 노래를 하나 들었는데 노래가 너무너무 좋았다. '사랑했었다'라는 제목의 노래였는데 너무너무 아련하니 계속 멜로디가 자꾸 생각난다. 음식, 노래 등 한 번 빠지면 질릴 때까지 그것만 먹거나 듣거나 하는데 오늘 들은 이 노래를 질릴 때까지 들을 거 같다. 아련한 노래 너무 좋다.. 이제 고기를 먹으러 가는데 버스에서 이 노래를 들어야겠다 @cyber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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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오빠
오늘도 가게에 앉아서 부모님을 도와드리고 있다. 요즘은 웬일로 오빠도 가게에 나와서 같이 부모님을 도와드리고 있다. 오빠가 달라진 거 같다. 약간 철이 든 거 같기도 하고... 근데 같이 가게 보다가 일찍 놀러 나가긴 했지만 이 정도면 엄청난 변화다.. 언제까지 갈까 한 번 지켜봐야겠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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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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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01일
오늘은 오랜만에 고등학교 때 친구들과 만나 술을 먹기로 했다. 음 근데 친구의 남자친구도 있다고 했는데 가서 말을 잘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다.. 처음 보는 사람이라서.. 친구의 남자친구니까 이상한 사람으로 인식되면 안 되니까 말도 많이 해보고 노력해보겠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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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7y
벌써 1년
내일이면 2020년이다.. 1년 동안 뭐 한 것도 없는 거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나갔다. 이번 2019년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거 같다. 페이스북에서 글을 봤는데 새해에 처음 들은 노래 내용대로 된다는 그런 글이었는데 다들 한번 골라서 들어보세요. 보니까 사람들은 복권당첨되는 내용의 노래를 많이 듣는다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모두모두 몸 건강히 새해 복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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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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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제 애슐리에 가지 못하였다 딱 도착했는데 사람이 엄청 많아서 설마...하고 들어가서 직원분께 여쭤봤는데 오늘은 대기손님이 너무 많아서 기다려도 식사를 하지 못한다고 하셔서 친구들이랑 고민을 하다가 스푼더마켓이라는 샤브샤브 무한리필집에가서 애슐리 대신 맛있게 먹었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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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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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슐리
오늘은 진짜 오랜만에 애슐리에 밥을 먹으러 간다. 원래는 애슐리w였는데 최근에 퀸즈로 바뀌었다. 퀸즈는 처음 가보는 건데 빨리 먹고 싶다. 시내버스타고 한시간정도 가야하는데 기다린만큼 빨리, 많이 먹고싶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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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탕
내일이면 동생이 다시 춘천으로 훈련하러 가는데 아빠가 마지막 날이니까 회를 먹자고 하셨는데 요 놈이 놀러가서 늦게 온다고 안 먹기로 했다. 회를 먹을 기회가 날아가 버렸다... 사실 회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매운탕을 좋아하기 때문에 기대했는데 다음에 먹어야겠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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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도와드리기
오늘도 가게를 봤다. 정말 하는 일은 없지만 내가 가게를 도와줘서 엄마가 집에 빨리 가서 쉴 수 있다. 엄마도 아침 6시에 가게 문을 열고 밤 9시 까지 하니 잠이 부족하실 거다. 내일도 가게에 나와서 엄마가 빨리 집에 갈 수 있게 도와드려야겠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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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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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보기
오늘은 오랜만에 가게에 와서 엄마를 도와줬다. 손님이 많은 건 아니지만 엄마가 고기를 썰 때 다른 손님이 오시면 계산할 사람이 없기 떄문에 그때 계산 하는 걸 도와드렸다. 엄마가 혼자 가게를 보시니 마음이 아프다. 나도 많이 도와드리지는 않지만 오빠와 동생은 도와준 적이 한번도 없다. 엄마를 좀 모두 도와줬으면 좋겠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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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어라면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하지만 오늘도 나가지 않고 집에만 있을 거 같다. 여러분들은 쉬는 날 알차게 보내세요. 오늘 아빠가 문어를 잡아다 주셨는데 라면에 문어를 넣어 먹으면 맛있다고 해서 동생이랑 같이 먹으려고 한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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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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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네요. 다들 즐기셨나요. 내일 또 즐기셔야죠. 저는 오늘 집에만 있었답니다... 오랜만에 오빠랑 동생이 와서 가족들이 다 모였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았네요. 부모님이 바쁘셔서 그런 거 같네요. 외식이라도 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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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인천에서 집으 방금 도착했다. 즐거웠지만 버스를 타는 건 정말 지겨웠다. 2시 반에 출발해서 지금 도착했으니.. 정말 지겨운 버스 이제는 인천 가기가 무서울 거 같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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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쇼핑
오늘은 친구들과 같이 쇼핑도 하고 고기도 먹고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 또 친구집에서 야식으로 떡볶이와 치킨을 먹었다. 얘기를 나누면서 연말파티를 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실습가기 전에 하자고 했는데 빨리 하고 싶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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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으로~
인천을 가기 위해 일찍 일어났다.. 너무 춥고 피곤하다. 친구 만나기 너무 힘들다.. 그래도 또 만나면 즐겁게 놀것이다. 버스에서 기절하듯이 자고싶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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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어제 백두산을 보기로 했었는데 친구를 만날 수 없게 되어서 못봤다.. 대신 내일 친구를 만나러 인천에 가기로 했는데 친구들과 같이 보기로 했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는데 빨리 보고 싶고, 같이 놀고 싶고, 얘기도 많이 하고 싶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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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오늘은 백두산이라는 영화를 보러간다. 재난영화인데 백두산이 폭발하는 그런 내용이라는데 재난 영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재밌을 거 같다. 엑시트라는 재난영화도 아주 재미있게 봤었는데 엑시트는 재미있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 재난영화지만 백두산은 무거운 내용의 영화같다. 기대가 된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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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파이
집에 와이파이가 터지지 않는다. 그래서와이파이가 터지는 곳에서 글을 쓴다. 데이터가 너무 느려서 와이파이가 필요한데 터지지 않으니 매우 불편하다. 오늘 축구한다고 했는데 핸드폰으로 볼 수가 없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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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볶음밥
요즙 볶음밥이 너무 맛있다. 그 중에서도 계란볶음밥이 최고인 거 같다. 내가 했지만 너무 맛있게 만든다. 남들한테도 먹여보고 싶다. 맛있는지....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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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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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닌 끝
오늘 실습 과제를 최종 제출했다. 밤을 새서 과제를 끝내고 겨울방학과 4학년 1학기 떄 또 할 실습의 오티를 교수님들께서 해주셨고 또 안전과 감염예방 특강을 들었다. 밤을 새서 그런지 비몽사몽한 상태에서 듣고 또 집에 오는 버스에서 거늬 기절하다시피 온 거 같다. 빨리 씻고ㅗ 자고 싶다... @cyberrn @secugu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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