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쩌는 영국 여행기 3탄! (스크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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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코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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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국 런던 시내를 돌아다닌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ㅎㅎ

이 날 찍은 사진이 너무 많아 몇 개만 올릴까 하다가, 너무 좋은 사진들이 많길래 최대한 많이 올려서 스크롤이 매우 길어질꺼에요 ㅠㅠ

이 곳은 런던에 있는 워터루 역인데 항상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였어요. 그리고 많은 직장인들과 학생 등 우리나라처럼 바쁜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다니고 있었습니다 ㅎㅎ

역 내부 모습이 우리나라와 꽤 다른 것 같지 않나요?

지하철은 아니고 뭐라고 해야되지..? 지하철인데 위에 있으면 열차라고 하나요..?

그냥 지하철이라고 할게요..ㅎ

영국의 지하철을 타보니 왜 우리나라 지하철이 좋은지 알겠더군요 ㅎㅎ 영국 지하철은 에어컨이 안나와요 ㅠㅠ

있긴 있었는데 한번도 트는걸 못봤어요 ㅠㅠ 막 그렇게 덥지는 않았는데 사람이 많을 땐 꽤 더워서 땀 흘리면서 이동했네요.. ㅎㅎ

워터루 역 근처에서 저희는 버스를 타고 런던의 시내 안으로 이동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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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안에서 동영상을 짧게 찍어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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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광장에서 걷고 있는 모습을 찍어주신 이모님!

건물들이 딱 유럽풍으로 너무 멋있게 잘 지어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거리를 걷다보니 광장에서 사람들이 몰려있길래 가봤더니 이런 쇼를 하고 있더군요 ㅋㅋㅋ

근데 이 점프 하나를 하려고 도대체 몇 분을 끄는건지...ㅋㅋㅋ 관객들이 동원되길래 전 엄청난 마술 같은 걸 할 줄 알았는데 딱 저거 하나 하고 끝이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동영상 여러개를 찍었는데 이거 하나 빼고 나머지는 죄다 기다리기만 했어요..ㅋㅋ

런던 시내를 돌아다니면서 찍은 사진들을 올릴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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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긴 어떤 학교에서 관광왔던데 무슨 학교이길래 왜 거의다 여자만 있나요?

저기 사이에 껴있는 남자애들이 너무 부러웠다는 ㅠㅠ 그래서 사진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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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로 위에있는 거리가 정말 멋있었어요.
리젠트 스트릿이라고 하는데 이 거리 이름만큼은 잊을수가 없더군요 ㅎㅎ

건물이 저렇게 휘어진 모양을 하고 길게 늘어져 있는데 마치 영화 셋트장 같기도 하고 분위기 자체가 너무 멋있는 곳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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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이동하면서 저희는 런던에서 꼭 가봐야할 곳인 버킹엄 궁전에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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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제가 찍은 건데도 정말 잘 찍은 것 같다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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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왜 찍었냐구요...?

부러워서...

저 놈은 도대체 전생에 뭘 했길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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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 곳이 어딘지 아시는분 계신가요?...ㅠㅠ

런던 궁전 검색해서 사진을 찾아봐도 나오질 않아 장소를 알 수가 없네요 ㅠㅠ

이 곳에서 서있는 장병분과 함께 사진도 찍었는데 위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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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물어보고 사진찍어야 할 것 같았는데 다른 사람들을 보니 그냥 가서 찍더군요.

그래서 저희도 저렇게 옆에 서서 같이 사진을 찍고 '땡큐!' 하고 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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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에서 나와 오른쪽으로 걷다보니 시위가 열려 있어서 사진을 한장 찍었어요.

음..제가 기억하기로는 다른 언어가 쓰여있어서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몰랐는데 종교 관련 시위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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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 바로 오른쪽 거리가 너무 예뻐서 사진을 찍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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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물이 제가 기억하기로 국회의사당이라고 들었는데 검색해보니 건물 사진이 맞는 것 같네요.

전 이런 건물들을 볼때마다 해리포터에 나오는 건물들이 생각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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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이 곳도 제가 기억하기로는 박물관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정확한 명칭 아시면 꼭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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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진을 찍고 있는 저희 모습을 이모님께서 찍어주신게 있었네요 ㅋㅋㅋ

거의 2~3분마다 한장씩 찍은 것 같네요.ㅋㅋ

사진 기록을 보니 시간과 초까지 나와있던데 확인해보니까 정말 이 거리를 지나면서 1~2분마다 한장씩 찍었더군요 ㅋㅋㅋ

거리와 건물들이 너무 화려하고 멋있어서 안찍을 수가 없었어요 ㅠㅠ 도대체 디자이너가 누구길래 저런 디자인의 건물을..

괜히 관광의 나라가 아닐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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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쓸 게 너무 많은데 사진이 너무많아 올리다 보니 스크롤이 콩알만해졌네요..

지금도 보기 불편할 것 같은데 더 올리면 아무도 안 볼 것 같아서 그만 써야될 것 같습니다..ㅠ

이것도 사진을 겨우 골라내서 올린거에요 ㅠㅠ 마음 같아선 이동한 모든 경로의 사진을 싹다 올리고 싶지만...

다음엔 여기에 계속 이어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사진만 봐도 영국에 꼭 가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만 그런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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