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회사가 생긴 이후로 부터 가고싶어 회사 정보도 정말 많이 알아보고 회사에서 사용하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도 공부하면서 열심히 준비 했는데 면접에서 떨어졌네요...
서류 - 전화면접 까지 붙어서 정말 좋아했는데...기술 면접에서도 나름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아무리 많은 정보를 알고 가도 정말 열심히 준비했는데 떨어지는 결과를 보니 참 마음이 무너지네요..
대학교 기계공학을 전공한 뒤 솔직히 원하는 직무를 가진 회사가 딱히 없어 그냥 마냥 취직해야지 라는 생각으로만 살다가, NI란 회사를 알게 된 뒤 정말 이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다른 일들 모두 접고 취직 준비 열심히 했는데 후...
내년이면 29인데.. 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ㅠㅠ 계속 이걸로 스트레스 받다보니 자다가도 갑자기 잠이깨서 인터넷 보다가 어디다가 한탄하는 글이라도 쓰고싶어, 마침 스티밋이 생각나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네요... 원하는 기업에 취직한 뒤 다시 스티밋 하면서 열심히 살아 보려고 했는데 참... 이렇게 노력한 적도 없는데...
마음이 너무 쓰라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