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트니입니다.^^
https://steemit.com/kr/@wlchfl5358/7kvczv-2 1탄과
https://steemit.com/kr/@wlchfl5358/2-2 2탄과
https://steemit.com/kr/@wlchfl5358/2-3 3탄에 이어 4탄을 계속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아침에 일찍 메르베가 집에 찾아왔어요!!
원래 전에 만나기로 했었는데 메르베가 사정때문에 못 오게 되어 대신 오늘 일찍 집에 놀러왔어요
2년만이라 너무 반가웠고 메르베의 특이하면서도 아름다운 목소리는 그대로였어요. ㅎㅎ
2년 전에는 약간 고등학생처럼 어려 보였지만 이젠 더욱 성숙해지고 어른스러워 진 것 같았어요 ㅋㅋ
(저랑 나이차이도 거의 안나지만...)
더욱 예뻐진 메르베!!♡♡
메르베랑 찍은 사진이 엄청나게 많네요
이 날 점심은 하루종일 메르베, 렘지예와 함께 집에서 한국 영화를 봤어요.
터키 사이트에 한국 영화나 드라마가 올라오는 곳이 있는데 이 곳을 통해 영화를 보면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져온 라면을 요리해 줬는데 메르베가 의외로 엄청 잘먹더군요! 처음 도전하는 거였는데 매우 맛있게 먹었습니다 ㅋㅋ
저녁이 되자 세바핫이 놀러왔고 저희는 거실 옆에 있는 베란다 같은 공간에서 같이 세바핫의 공연?노래를 들었어요 ㅋㅋ
세바핫이 노래를 정말 잘하더군요 ㅎㅎ 엠레는 기타를 치면서 노래도 하고 다른 나머지도 같이 노래를 들려주었어요 ㅋㅋ
이런 노는 문화는 한국과 좀 다른 것 같았어요 ㅋㅋ 친구들이 모여서 서로 이야기하면서 노래도 하고 약간 올드한 스타일?같지만 정말 분위기는 최고였어요! ㅎ
하지만 좀 더웠다는....ㅎ
저 빼고 더위를 다 안타는 것 같았어요 ㅠㅠ
이렇게 노래를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다가 저희는 밖으로 나가 공원으로 걸어갔어요.
공원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렘지예나 같은 동에 살고 있는 친구(동생)를 만났어요!
이름은 Yasmin(야스민)으로 호기심이 많은 친구였는데 자꾸 저를 손가락으로 툭툭 건드리면서 장난을 쳤어요 ㅋㅋ
그리고 자꾸 저한테 누가 젤 좋냐고 계속 물어보면서 절 부끄럽게 만들었다는...ㅎ
렘지예, 메르베, 야스민과 함께~ 전 어딜 보고 있나요??
자꾸 야스민이 저한테 노래 불러달라고 하는데 나중에 불러주겠다고 겨우 말리는 바람에 결국 나중이 내일로...
후... 근데 야스민이 내일 또 친구를 데려와서 ㅠㅠ
아무튼 오늘은 글이 별로 없네요. 사실 그냥 집에서 쉬면서 친구들과 놀았기 때문에 별로 쓸 말이 없었어요
내일이 좀 쓸 말이 많은데 오늘 아껴두고 내일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몸이 많이 피곤해서 ㅠ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겠어요.. 매일 늦게자고 늦게일어나다보니...
다들 좋은 주말 마무리 하시고... 굿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