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l(INTC): Baird는 동사의 19년 EPS 가시성이 개선되었으며, 견고한 매출 성장세와 영업이익률이 유지되고 주주환원 정책이 확대되면서 주가 리레이팅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예상. 18년 top pick으로 선정했으며, 목표주가를 50달러에서 60달러로 상향
Amazon(AMZN): Morgan Stanley는 동사 광고 사업의 호조로 이익률 향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분석.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250달러에서 1,400달러로 상향했으며,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2,100달러까지도 상승할 수 있다고 언급
Starbucks(SBUX): Piper Jaffray는 동사 실적 발표 이후에도 투자의견 비중확대, 목표주가 70달러를 유지. 동사는 동일매장매출이 가이던스의 하단에 위치할 것임을 제외하면 기존 가이던스를 유지
Gilead Sciences(GILD): Jefferies는 동사가 안고 있던 악재가 대부분 해소되었으며, 투자심리도 매우 낮은 상태이기 때문에 개선될 것이라고 기대.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87달러에서 95달러로 상향
Biogen(BIIB): BMO Capital은 동사 4분기 Spinraza와 MS 포트폴리오 호조에 따른 호실적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목표주가를 394달러에서 403달러로 상향.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
Union Pacific(UNP): Seaport Global Securities는 가격 인상에 따른 호재가 점차 영향력을 잃고 있는 점을 반영하여, 투자의견을 매수에서 중립으로 하향
Alaska Air(ALK): Cowen은 capa 경쟁의 심화로 인해 수익성 악화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 유류비 상승 역시 성장세 둔화 요인이라고 언급. 투자의견은 outperform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93달러에서 84달러로 하향
Bed Bath & Beyond(BBBY): J.P. Morgan은 세제 개편에 따른 동사 수혜 규모에 대해 월가가 과도하게 낙관적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평가했으며, 경쟁 심화와 마케팅, 인프라 투자 등이 이익률을 압박할 것이라고 보았음.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목표주가를 21달러에서 18달러로 하향
Microsemi(MSCC): Stifel은 동사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으며, Vectron 인수에 따른 일시적 영향을 제외할 경우 영업이익률도 35%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7달러에서 68달러로 상향
Raytheon(RTN): Cowen은 동사 4분기 실적은 혼조를 보였지만, 18~20년에는 세제 개편 수혜와 제품믹스 개선에 따른 이익률 상승 등이 EPS 13~14% 증가를 지지한다고 분석.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03달러에서 215달러로 상향
Microsoft(MSFT, -0.15%)
[신성장동력이 Window 약세 만회할 것]
- Canaccord Genuity는 지난 1년간 주가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는 Microsoft(MSFT) 역시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넘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Microsoft의 시가총액은 25일 기준 7,223억 달러
- Canaccord Genuity는 "Microsoft의 오피스365 클라우드 서비스의 비중이 점점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개방형 클라우드 플랫폼 Azure에 대한 수요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힘
- "또한, CRM 및 마케팅 클라우드 부문에서 경쟁력이 높아지고 있고, Xbox 게임기의 수요 역시 호조"라고 전함
- "윈도우 소프트웨어의 매출은 연 10% 감소가 예상되나, 상기 성장동력들의 매출이 곧 윈도우 매출을 추월할 수 있다"고 분석
- "오피스365와 다이나믹스365에 대한 투자금도 곧 회수할 수 있기 때문에 마진 역시 개선될 것"이라고 설명
- 이 같은 성장여력을 토대로 Microsoft의 주가가 향후 5년간 꾸준히 연 10~20% 상승해 2019년 말, 또는 2020년 초 시가총액 1조 달러 고지에 올라설 것으로 예상
- "한편, 동사의 현금흐름 수익률이 높은 수준이라는 점은 증시 하락기에 방어막이 될 것"으로 전망
- "현재 증시에서는 기업들의 사업모델 전환 속도보다 투자심리 개선 속도가 더 빠른데, 이는 투자자들이 미래 수익력보다 현재 수익력에 가중치를 두고 있다는 뜻"이라고 설명
- 따라서 Microsoft의 잉여현금흐름 수익률이 31%에 달하는 점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설명
- "다만, 동사의 주가가 10월 이후 20% 랠리해 있는 점이 부담인데, 동사의 중장기 전망은 긍정적이기 때문에 이에 따른 조정이 나타날 시 포지션 확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보았음
Alibaba(BABA, -1.08%)
[Kroger의 잠재력 협력, 소매업에 큰 파장]
- New York Post는 "Alibaba 경영진이 12월에 중국에서 Kroger 대표단과 만났다"고 밝힘
- "Alibaba는 Amazon Go 신선 식품 매장 프로토타입과 유산한 기술로 신선 식품 매장을 운용한다"고 덧붙였음
- "성사되면, Amazon(AMZN)의 Whole Foods Market 인수 후 규모를 상대 할 수 있는 대형 협력이다"고 설명
- Alibaba 대변인은 잠재적 협력에 대해 "Alibaba는 사업적 관계 확대와 중국 소비자 도달에 대해 전세계에서 매일 수백 개 업체들과 대화를 나눈다. Kroger는 이 중 한 예이다"고 언급
- Forbes는 "Kroger는 진화하는 소비재 시장에서 Amazon과 같은 경쟁자를 상대하면서, 대담한 움직임을 탐구 중이며, 온라인 소매 기업 Boxed.com와도 만났다"고 밝힘
- Morgan Stanley는 이에 대해 "Alibaba와 Kroger 협력이 설립되면, 이들의 규모와 전세계적인 서비스 영역이 Walmart(WMT) 의 국내외 매장과 온라인 사업 규모와 맞먹을 것이다"고 설명
- "이런 협력은 제3자 시장인 Alibaba로서 자연적 확장이며, 온라인, 오프라인, 물류를 통합시키는 Alibaba의 "신 소매 전략"에 동력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음
- "신선 식품 소매 기업인 Costco(COST)와 Target(TGT)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함
미디어 섹터
[미디어 섹터 어닝 시즌, 세제 개편 수혜와 M&A 전망이 관건]
- RBC Capital은 "미디어 섹터 4분기 어닝 시즌에서는 세제 개편 수혜 규모와 M&A 전망 등에 주목해야 한다"고 보도
- "17년 4분기 미디어 섹터 실적 발표에서 시장이 주목하고 있는 것은 전과 같이 광고 매출이나 가입자 추세가 아니라, 세제 개편 시행 효과와 M&A 확대 전망이다. 이는 17년 12월부터 미디어 섹터 주가가 7% 상승한 데 기여했다"고 전함
- "세제 개편 시행으로 미디어 섹터 EPS 컨센서스는 상향 조정되고 있으며, 미디어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도 나타나고 있다. 미디어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는 근 24개월만에 최고 수준이다"고 평가
- 주요 기업별 의견을 다음과 같이 제시
- Disney(DIS): "세제 개편으로 잉여현금흐름이 30% 증가하는 대표적인 수혜주로 나타날 것이다. 21st Century Fox(FOXA) 자산인수와 스트리밍 플랫폼 개설은 앞으로도 주가 상승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고 발언
- Lions Gate Entertainment(LGF): "Netflix와 Amazon, Apple 등 다수의 기업들이 콘텐츠 확보에 투자하고 있으며, 동사 콘텐츠 인수를 검토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CBS(CBS), Viacom(VIAB): "양사 간 M&A 이슈는 수익성 개선과 포트폴리오 확충보다는 Shari Redstone CEO와 Les Moonves CEO 간의 협의가 어떻게 진행되는지가 중요한 안건이다"고 전함
- RBC Capital은 Disney와 Lions Gate Entertainment를 선호했으며, CBS 매수/Viacom 매도 전략을 권고
- 또한 "18년 대형 광고 대행사의 자체매출 성장세 가이던스는 -2% 수준으로 나타날 전망이다. 이는 경기 회복이나 증시 상승세와 디커플링되는 것이다"고 언급
항공업계
[좌석수 및 비용 증가 부담 있지만, 수요 증가 여력에 큰 기대]
- Wall Street Journal은 미 4대 항공사의 실적 발표가 마무리된 후 주요 특징 및 앞으로 주목해야 할 사항을 정리
- 항공업계가 여행수요 증가의 수혜를 입고 있으며, 세제개편 영향까지 더해지며 이익 개선도 이뤄졌다고 전함
- 그러나, 일부 항공사들의 항공기 좌석 확대에 따른 위험이 있으며, 유가가 오르고 있는 점도 부담이라고 언급
- American Airlines(AAL)은 2018년에 좌석수를 3% 늘릴 계획이며, United Continental(UAL)도 향후 3년간 연 6%씩 좌석수를 확대할 예정
- 한편, 유가가 20달러 가량 상승함에 따라 American Airlines는 2018년 유류비가 24%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이외에 항공사들은 승무원 인건비 상승에 따른 부담도 큰 상태로, 대부분의 항공사가 유류비 이외의 유닛당 비용이 증가
- 그러나, 항공사들은 여행 수요의 구조적 증가세 속에 세제개편까지 단행되면 미국인들의 가처분소득이 더욱 늘면서 수요 개선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