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요 종목 IB 투자 의견

wkwn7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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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ple(AAPL): Canaccord Genuity는 설문조사 결과 4분기 미국 iPhone 판매량이 높게 나타났으며, 1월에도 계절적 추이에 부합하는 수준의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95달러에서 200달러로 상향

  • Procter & Gamble(PG): Deutsche Bank는 동사가 컨센서스 대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비용 증가와 재고 이슈, 아동용품 사업부 저조 등이 나타났다고 분석.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02달러에서 100달러로 하향

  • United Continental(UAL): Cowen은 동사의 capa가 '18년 4% 이상 확대되면서 이익률 압박이 심화될 것이라고 보았음. marketperform 의견을 유지

  • Home Depot(HD): Credit Suisse는 '18년 미국 소비 시장과 주택 시장, 인플레이션 추이, 허리케인 피해 복구 등이 동사 성장동력이라고 분석했으며, 경영진의 정책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평가. 투자의견 outperform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83달러에서 222달러로 상향

  • Verizon Communications(VZ): Goldman Sachs는 세제 개편에 따른 EPS/잉여현금흐름 증가를 반영하여 동사의 목표주가를 50달러에서 55달러로 상향.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

  • Texas Instruments(TXN): Drexel Hamilton은 실적 발표 이후 동사에 대한 매도세가 확대되었는데, 실적 및 가이던스를 고려했을 때 이는 매수 기회라고 보았음.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10달러에서 130달러로 상향

  • Juno Therapeutics(JUNO): Barclays는 Celgene(CELG)의 동사 인수는 당국의 승인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것으로 보았으며, 현재 제시된 인수가 이상으로 인수 제안이 이루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보았음. 투자의견을 비중확대에서 시장비중으로 하향. 목표주가는 55달러에서 87달러로 상향

  • Valeant Pharma(VRX): Goldman Sachs는 동사의 재무 상태와 법적 분쟁 리스크에 대해 부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단기적 성장세 정체와 경쟁 심화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함. 투자의견 매도, 목표주가 18달러로 커버리지를 개시

  • Ulta Beauty(ULTA): Piper Jaffray는 동사가 로열티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 쿠폰을 발급했는데, 이것이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

  • Skyworks Solutions(SWKS): Canaccord Genuity는 동사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했지만, '18년 상반기 스마트폰 판매량 둔화 전망 등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는 125달러에서 115달러로 하향

Microsoft(MSFT)

[업계 최고의 경영진과 우수한 서비스의 조화]

  • Instinet은 Microsoft에 대한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02달러로 평가
  • 특히, 동사 CEO와 CFO의 경쟁력이 간과되고 있다고 강조.
  • "테크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경영진 2인이 바로 동사의 CEO Satya Nadella 및 CFO Amy Hood"라고 극찬
  • "동사는 이들 경영진과 함께 수년간의 저투자 시기를 지나고 이제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업계 파워하우스로 재부상하고 있는데, 상업용 클라우드 부문이 성장하면서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게 되면 마진 역시 확대될 것"이라고 밝힘
  • "동사의 다이나믹스365 서비스 및 에지컴퓨팅 역량, 오피스365의 사용자당 매출 증가세, 비디오게임 네트워크 등을 감안하면 동사는 잠자는 사자와도 같다"고 평가
  • "사업지원 시스템의 클라우드 버전인 다이나믹스365는 고객관계관리(CRM) 및 전사적사업관리(ERP) 영역에서의 활용도가 상당하며, 2020년에는 다이나믹스 전체 제품군에서 다이나믹스365가 차지하는 비중이 대폭 확대될 것"이라고 언급
  • "커넥티드 기기의 확산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용도는 더욱 높아질 전망인데, 동사는 아키텍처 상의 이점을 토대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및 인텔리전트 에지컴퓨팅 부문에서 생태계를 구축해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설명
  • "클라우드 서비스에서는 이제 단순 콜로케이션이나 커넥티비티보다도, 동사처럼 엔드-투-엔드 플랫폼 구축을 통한 통합 개발환경을 조성해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
  • "오피스365는 고객 60%가 상위 서비스로 업그레이드를 단행한 바 있어 지난 3년간 사용자당 매출이 20% 증가했는데, 앞으로는 더 상위 버전인 E5를 통해 보안 및 음성 기능 등 더 다양한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고 전함
  • "한편, e-스포츠 및 스트리밍 Gaas(gaming-as-a-service) 시대가 도래한 가운데, 동사 Xbox 게임기가 저평가되고 있다"고 보았음

Alibaba(BABA)

[전자상거래와 클라우드 사업 모두 호조 기대]

  • Oppenheimer의 Jason Helfstein 애널리스트는 Alibaba의 outperform 투자의견과 220달러 목표 주가 유지
  • 그는 "Alibaba의 대형 전자상거래 사업과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 사업의 다수 성장 촉매제가 보인다"고 운을 띄었음
  • "전자상거래 사업에 지배적인 위상에 대해 긍정적이다"고 말함
  • "Alibaba의 활동 소비자는 4.88억명이며, 그들의 연간 평균 소비액은 1,223달러이다"고 덧붙였음
  • 또는, "B2B 노력 증가와 유통 효율화를 포함한, 동사의 '신 소매' 전략에 대해서도 긍정적이다"고 언급
  • 클라우드 사업에 관해서 그는 "Ali Cloud의 2019년 매출이 Amazon(AMZN) AWS의 2014년 매출 규모, Microsoft(MSFT) Azure의 2017년 매출 규모를 달성 할 것"으로 예상
  • "Alibaba 생태계도 매력적이며, Apple(AAPL) 생태계와 같이 진입 장벽이 많다"고 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