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미국에는 좋고 많은 기업들이 상장되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시간의 제약과 언어의 문제 및 환율 리스크로 인해 미국 주식 투자를 망설인다. 하지만 한국은 정경유착에 집착하는 대기업 재벌들의 리스크로 인한 코리아 디스카운트와 반도라는 지리적 조건 및 주변 강대국 리스크로 인해 제대로 기업들의 평가를 받고 있지 못하다.
트럼프 당선 이후 불확실성은 증가되고 있으며 자국 보호무역 주의로 일관하는 미국과 많은 유럽의 국가들이 자국 우선주의 기치 아래 일사불란하게 보호무역 및 자기 집 빗장 걸어 잠그기 에 바쁘다.
2008년 미국에서 시작된 금융위기 이후 불어닥친 삭풍으로 발생한 신용경색은 세계 경제를 몇 년째 긴 불황의 터널에 갇히게 했다. 하지만 미국에서 현재 불고 있는 순풍은 삭풍을 몰아내고 들판에 핀 꽃들에게 아름다운 꽃망울을 선사하려 하고 있다. 미국의 경기회복은 곧 우리들의 눈앞에 벚꽃 흐더러진 봄을 알리는 전령인 제비와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이제는 한국이란 이머징 마켓 뿐만 아니라 미국 주식 직접 투자를 통하여 기축통화국 기업의 주주로 4차 산업혁명의 선두에 서있는 미국 내 글로벌 기업의 주인이 되어 동업자 정신으로 투자를 한다면 자본 수익과 아울러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 많은 시너지효과를 얻으리라 본다.
미국은 세계 경제 GDP의 25%를 차지하고 세계의 경찰로 군림하며 기축통화를 통해 세계를 호령한다. 매번 한국에 닥친 금융위기는 기초체력이 부족하고 외환보유고가 부족했던 한국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었다. 달러부족으로 인해 전 국민이 힘들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님을 역사적 사실을 통해 알 수 있다.
미국 주식투자로 매 분기 내지는 매 월 지급 되는 배당을 통해 복리로 불어 나는 당신의 자산을 눈으로 볼 수 있다고 본다. 아래 소개하는 카페는 미국 현지인이 운영하고 잇으며 미국과 한국에서 미국 주식투자 분야의 "성문 기본영어" 내지는 "수학의 정석"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부디 두려워하거나 막연해 하지 말고 이런 좋은 자료와 노하우를 이용해 미국 주식투자의 넓은 바다에서 멋진 항해를 즐기기 바란다.
뭐든지 처음 시작이 어렵지 막상 시작하고 난 뒤에는 편견과 오류가 자연스레 깨지며 어렵게 생각 했던 많은 일들이 쉬워지는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본다. 매번 반복되는 경험이 쌓이면 그것이 습관으로 체화되고 이후에는 아주 쉽게 자기 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는다. 어렵게 다가가는 것이 아닌 철저하게 기초부터 단단히 반석을 다진다면 미국 주식투자가 일상 속에서 체화될 수 있다고 본다.
미국 주식 카페 커뮤니티
미국에서 현지인 중심의 주식미국에서 주식 투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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