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뭔가 밤하늘을 거닐고 싶고
오늘은 뭔가 하늘달과 대화하고 싶다
저기 찬란한 밤하늘은
작년과 올해를 이어주고
저기 하늘의 달 하나는
어딘가의 새 아침빛을 전해주고 있다
(이 시는 제가 새해에 문득 쳐다본 하늘을 보고 느낀점을 바탕으로 지은 시 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은 뭔가 밤하늘을 거닐고 싶고
오늘은 뭔가 하늘달과 대화하고 싶다
저기 찬란한 밤하늘은
작년과 올해를 이어주고
저기 하늘의 달 하나는
어딘가의 새 아침빛을 전해주고 있다
(이 시는 제가 새해에 문득 쳐다본 하늘을 보고 느낀점을 바탕으로 지은 시 입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