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1 이과 남학생의 시 써보기- 제목 조용한 밤

wjsdudcks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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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모두가 꿈을꾸고있을 시간

혼자 깨어났다

푹자지 못했음에도

눈이 감기지 않는다

내 오늘 하루는

다른 꿈꾸는 자들보다

훨씬 길 예정이다Screenshot_20171222-230833.jpg

(이 시는 제가 오늘 아침 눈을 일찍뜨고 나서 느낀점을 바탕으로 지은 시 입니다 아침 일찍일어나니 정말 하루가 훨씬 길어진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