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1 이과 남학생의 시 써보기 - 제목 땅속의 씨

wjsdudcks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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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어느 한 곳에

혼자만이 남겨진듯한 차가운 곳에

작은 숨을 내쉬며 살아있다

언제까지 내가 살 수 있을까

언제쯤 나의 숨결을 느껴줄까

이 차갑고 어두운 곳에

나는 오늘 살아 숨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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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는 지금 어딘가에 살아 숨쉬고 있을, 또 언젠가는 화려하게 피어날 작은 씨앗을 생각하며 지은 시 입니다 이 시를 보는 분들도 이 씨앗처럼 환하게 피어나실거라 믿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