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많은 어리석은 주인을 만나
온몸에 때를 묻혀가며
구석구석 살이 뜯겨가며
나 주인의 부끄러운 것들을 감추어 주었지만
어리석은 주인의 한번 실수로인해
그 좋다던 주인손을 떠나게 되었으니
어찌 미안하다 못할까
너의 상처들을 지워주지못해 미안하구나...
(이 작품은 오늘 제가 잃어버린 지우개를 생각하며 지은 시 입니다... 지우개야 미안해😭😢😭😢)
실수많은 어리석은 주인을 만나
온몸에 때를 묻혀가며
구석구석 살이 뜯겨가며
나 주인의 부끄러운 것들을 감추어 주었지만
어리석은 주인의 한번 실수로인해
그 좋다던 주인손을 떠나게 되었으니
어찌 미안하다 못할까
너의 상처들을 지워주지못해 미안하구나...
(이 작품은 오늘 제가 잃어버린 지우개를 생각하며 지은 시 입니다... 지우개야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