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음이라고 불리려면 이정도는 되어야 한다. Dimash Kudaibergenov 의 노래다
비타스의 오페라2를 들어보자 웃길 짤로 많이 인용되는데 머리 위에서 마이크 흔들어 대는 모습이 압권중의 압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