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이 CJ푸드빌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하여
투썸플레이스 를 매각한다고 합니다.
투썸은 그나마 알짜 부분이라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CJ푸드빌 은 부채비율이 6500%가 넘어가고 단기순손실 1280억원으로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외식업체가 얼마나 고전하는지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재벌 그룹도 이 정도라면
일반 자영업자들의 상태는 과연 어느 정도일지 가늠이 됩니다.
거의 아사상태라고 봐야겠죠.
문제는 해결책이 보이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