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도 하다.
지금 이 순간
몇해 전 갔던 방콕
아시안티크에서 먹었던
망고 찰밥이 떠오른다.
따뜻함과 달콤함
목과 허리와 엉덩이가 아픈
겨울밤.
....................................................
냅킨에 쓰여있던 문구.
정말 망고 먹고 의사를 멀리 했음 좋겠다.
이것이 바로 그 망고 찰밥.
망고와 쫀득한 찹쌀밥의 조화.
망고 탱고란 가게에서 먹었다.
다른 곳보다 더 맛있었다.
먹으니 노래가 절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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