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제 스팀잇에 들어온지 열흘 남짓 되는
뉴비 한재연(@witism)입니다.
오늘은 그동안 영하의 날씨 때문에 미뤄둔 빨래를 했습니다.
한파가 지속되어 속옷이 빨래통 안에 쌓여가는데도 세탁기 돌릴 엄두를 못 냈지요.
오늘은 빨래를 해도 좋은 날씨여서 묵은 빨래를 넣고 세탁기를 돌려봅니다.
사진 한 장 없으면 섭섭하긴 한데요.
빨래의 절반 이상이 이제 "전성기가 지난" 제팬티와 러닝셔츠라서 사진 업로드는 생략하기로 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를 구합니다. ^^
대신 독자 분들께 엄지 척! 하는 사진을 올릴게요.
맞습니다. 이건 제 프로필이죠.
오늘 무슨 일을 하시든
최고로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원하는 의미입니다.
여전히 춥긴 하지만 그나마 덜 추운 날입니다.
남은 하루를 즐겁고 평안히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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