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팀 시작한지 이제 열흘 된 한재연(@witism)입니다.
오늘 오후에 동네 산책을 하다가 새로 문을 연 분식집을 발견했습니다.
<나 혼자 산다>라는 프로그램을 보니까 한강 둔치에서 라면 먹는 장면이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그 라면을 사람이 끓여주는 게 아니라 기계가 끓여주던데요.
그 기계보다 훨씬 진화한 기계가 들어선 무인 라면가게를 오늘 봤습니다.
2천원을 투입하면 아래처럼 끓인 라면이 나옵니다.
라면 자판기가 놓여 있는 분식집이라고 하면 되겠네요.
지나가다 보인 라면가게의 외관은 이렇습니다.
상호는 "24시 끓인 라면 무인자동판매기, 즉석라면 & 커피"입니다.
'봉지라면 2,000원'이라고 가격을 강조해 놓았네요.
요즘 분식집에서도 이 가격에 라면 먹기가 힘드니 가격 경쟁력은 있다고 봐야겠죠?
이상, 동네 산책하다 발견한 무인 라면가게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
저녁 시간, 편안하고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재연(@witism)의 최근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