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ithyou입니다.
오늘은 스팀잇과 함께한 일주일 동안에 개인적인 느낌을 적어볼까 합니다.
지난주 토요일 스팀잇에 가입했고, 가입인사를 포함해 21개의 글과 사진을 올렸습니다.
즐거웠던 한주였던거 같습니다. 가입인사에 언급했듯이 저는 해외 주재원이고 외국에 혼자 살고 있습니다.
스팀잇에서 많이 글도 읽어 보고, 여러분들과 소통도하고 좋았습니다. 느낀점도 많습니다. ㅎㅎ
스팀잇에 대해 느낀점
큐레이션 보상 0.004 스팀파워, 작가 보상 8.995 스팀달러, 7.886 스팀파워가 들어왔습니다.
총 4건에 대한 보상입니다. 역시 가입인사 보상이 제일 크네요.ㅋㅋ
그후에 올린 글들에 보상은 0.01 ~ 8$ 정도 인거 같습니다.
보상은 제가 올린 글을 보신분들이 판단하는 것이므로, 저는 만족합니다.
등급 상승
등급이 처음에 가입할 때 25였는데, 46이나 됬습니다. 많이 올랐습니다.
이거는 스팀잇 내에서 활동한 것에 따라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제 글을 보신 한분한분에 모두 댓글을 달아 드리고, 좋은 글에 댓글 달아 드리고 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
글 쓰기에 대해
여기에 글을 올리면서 느낀점입니다.
글에 가치에 대한 평가는 보시는 분이 하는것이다.
자기가 아무리 열심히 몇 시간씩 최선을 다해서 써도 보시는 분들이 만족하지 못하면 가치는 낮은 겁니다.
그래서 지금도 느끼고 있는 것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써야된다는 것입니다.
스팀잇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2)새로 시작하는 뉴비에게는 쉽지 많은 않다.
저도 뉴비고 많은분들의 뉴비가 있습니다. 스팀잇에 올라오는 글은 보통 초 단위로 올라옵니다.
하루에도 엄청나게 많은 글이 올라오죠. 이렇게 때문에 좋은 글을 써도 묻히게 됩니다.
뉴비 1000명이 풀보팅을 해도 10$입니다. 등급 높으신 1분 보다도 작습니다. ㅎㅎ
뉴비는 팔로워도 매우 적습니다. ㅎㅎ 총체적 난국이네요ㅠㅠ
그나마 다른데 보다 kr이 뉴비들에게 지원이 많습니다.
열심히 kr 테크를 활성화 하기 위해 노력해 주시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지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저의 생각
일단 생각은 좀 더 많이 해봐야 될꺼 같습니다.
여기서 글 올리고, 이야기 하는 시간은 저에게는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도 더 생각해 볼려고 합니다. 시간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일주일 동안 스팀잇과 함께하면서 느낀 점입니다. 좋은 밤 되세요^^
내일은 출근해야 되는구나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