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위드유입니다.
오늘 드디어 한국갑니다. ^^ 룰루랄라 ~~~
이제 몇 시간 후면 가족들 만날수 있겠네요....너무 좋습니다.
오랜만에 가면서 딸아이가 원하는 작은 선물을 준비 했습니다.
준비한 선물은
"저 오늘부터 금연합니다."
딸아이가 항상 저에게 말했었습니다. 아빠 몸에서 담배 냄새 난다고....아빠가 담배를 끊었으면 좋겠다고...
정말 미안했습니다. 딸아이에게 그런 얘기 듣는 것도 좋지 않았구요.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금연합니다.
저와는 OO년을 함께 해온 담배지만 금연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여러분 많이 응원해 주세요. 열심히 노력해서 금연 성공기 올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