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가 수업을 함께 받았던 회원이 얼마전에 가보니 강사 데스크에서 인사를 하고 있었다.
- 엇. 쌤되셨어요?
- 네. 한달 반 엄청 고민하고 결정 했어요.
- 결정적 이유는?
- 여기 있을 때가 가장 행복해서요.
뭔가 가슴이 퍽.
대기업의 연구원이었다는 그녀.
복지나 연봉이 맞을 리 없겠지만 그녀의 얼굴은 정말 평온하기도, 새 시작에 대한 결연함도 보였다.
먹고 노는것만 행복한 나는.
어쩌지.
#요가 #행복 #먹고놀기만하면얼마나좋을까
요가 수업을 함께 받았던 회원이 얼마전에 가보니 강사 데스크에서 인사를 하고 있었다.
대기업의 연구원이었다는 그녀.
복지나 연봉이 맞을 리 없겠지만 그녀의 얼굴은 정말 평온하기도, 새 시작에 대한 결연함도 보였다.
먹고 노는것만 행복한 나는.
어쩌지.
#요가 #행복 #먹고놀기만하면얼마나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