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진짜 나야? 무의식, 몸뎅이, 마음이, 정신이의 대화
무의식: 나 배고파?
마음이: 그럼 먹어야지
몸뎅이: 맛있고 달콤한 음식 좀 줘..
정신이: 가능하면, 건강을 위한 음식을 먹어~
마음이: 그런데 뭘 먹지? 나 돈 없어
몸뎅이: 그래도 아무거나 먹을거 찾아봐
마음이: 야채밖 없어, 그런데 먹기 싫어
무의식: 그래도 생존을 위해서는 먹어야돼~ 바보야
정신이: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면 한끼정도 단식 해도 되
이렇듯: 내안에 존재들이 서로 시끄럽게 항상 여러가지 이유로 떠든다
어떤게 진짜 나인지 바라보자... 누가 진짜인지? 과연 관찰되는 것들과 잠시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이 나일까?
인류가 생존을 위해 세포에 인식된건지, 자라면서 교육화된건지, 환경에 습관화 된건지.. 그걸 바라보는 본연인지..
참 모습에 본질은 누구일까!? 모두 일까요? ㅎㅎ~
내면을 바라보고 대화해보신적 있으신가요?
저의 짧은 이야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하시고, 삶의 방향과 방법에 대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서로사랑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