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싸리나무 추억
너무 오래된 기억이라 가물가물한데.. 사진이 싸리나무가 아닌것 같네요.. 싸리문 밖으로 지나가는 스님이 연상이되는 글이네요. "어느 집은 사립문이 굳게 닫혀있군아.." 우리 마음도 그와같이 닫혀 있지 아닌지 돌아보고, 싸리비로 잡념을 쓸어내 봅니다.^^
RE: 싸리나무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