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적으로 삼성증권 배당금 오지급, 남북정상회담 등의 큰 사건이 있었고, 개인적으로는 화재로 1,500만원 정도의 현금이 유출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때마침 입금된 배당금과 주가 상승이 손실을 막아주어 큰 힘이 되었습니다. 투자의 필요성을 절감한 시간이었습니다.
배당금 중간 결산
대신증권우 배당금이 생각보다 많이 늘지않아 중간 결산을 합치더라도 연간 배당금 1000만원 돌파는 힘들겠네요. 하지만 내년에도 이같은 페이스로 늘어날 수 있다면 좋겠네요.
국내주식
종목은 변함이 없고, 낙폭이 컸던 삼성전자우, 에스오일우, SK텔레콤을 추가매수했습니다.
<배당금 입금>
대신증권우(4/6) : 4,379,080원
SK이노베이션우(4/19) : 232,460원
SK텔레콤(4/19) : 175,130원
삼성전자우(4/23) : 97,100원
S-Oil우(4/23) : 1,087,290원
월트디즈니(DIS), 타임워너(TWX) 종목을 추가했습니다. 어벤져스 흥행이 잘되어 기분 좋네요.
<배당금 입금>
IEF(4/9) : 13.24달러
삼성생명 DB에서 미래에셋대우 DC로 변경해 미국주식 ETF(Tiger 미국나스닥100, ARIRANG 미국S&P500(H))를 매수하고 있습니다. 제레미 시겔의 말처럼 제 자신보다 미국 시장에 장기투자하겠습니다. 매수가 완료되고 나면 한국자산과 미국자산의 비율이 다시 70:30 정도가 됩니다. 그동안 한국자산 비중이 높아서 불안했는데 조금 안심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