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가 만들다만 프라모델이 있어
오랜만에 조립을 했다.
이걸 언제 다 조립하지 라는 생각이 있긴 했지만
잡생각을 비우고 집중하니..재미가 느껴짐..이게 바로 먼가에 집중할수 있다는게
행복에 하나의 요소일까??...
3시간 정도 지나니 어느정도 완성이 되었고 성취감도 생기고
본격적으로 탕진취미해볼까..하는 마음이..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