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스팀 달러를 알게 되어서 역시나 글로벌한 게임 런처라서 누군가 가상화폐로 만들었다는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검색해보니 철자가 서로 틀리고 다른 의미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열심히 검색을 해 본 이후에 가입을 하였고 이리 저리 눈팅하며 보고 있습니다.
스팀잇을 가입하면서 가상 화폐를 소소하게 몇백만원으로 하는데 어제는 정말로 열풍이 아닌 광풍이네요.
코인 중에 안 오른게 없고 그 중에 컨텀 코인은 90%이상 오르고 10~20분만에 5천원이상이 왔다갔다 하더군요.
저도 거길 잠시 발만 담갔다가 고점에 물릴걸 걱정해서 그냥 2만원 번걸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스팀 코인을 주의깊게 보고 있는데 여기다가 몰빵해놓고 잊어버리고 나중에 확인 할까 고민 중이긴 합니다. 그럼 스팀 시세가 올라있겠죠? ㅎㅎ
저는 그전에 티스트리 블로그를 하고 있었고 소소하게 한달에 애드센스로 만원~만오천원 버는데 돈을 벌려고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좋은 결과 있었으면 합니다.
그럼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