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중앙은행은 파키스탄 내 금융회사들이 암호화폐 업체들과의
거래 및 협업을 금지한다는 공식선언문을 발표했다.
6일(현지시간) 공식 웹사이트에 게재된 공식선언문에서 중앙은행은
"파키스탄 금융 기관, 은행, 지불 시스템 운영업체, 지불 서비스 공급업체들은
암호화폐 및 토큰의 거래, 활용, 소유, 홍보, 투자를 삼가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이어 "금융 기관, 은행, 지불 시스템 운영업체, 지불 서비스 공급업체들은
그들 고객의 암호화폐 및 ICO 토큰 거래를 허용해서는 안된다.
암호화폐 및 ICO와 관련된 모든 거래 내역은 즉시 금융감시부에 보고되어
감시의 대상이 된다"고 덧붙였다.
출처 토큰포스트
파키스탄이 암호화화페의 규제에 동참했다
중국,인도에 이어 파키스탄의 중앙은행이 암호화화페와 ICO에 대하여 금지했다
과연 암호화 화페가 국가적으로 금지의 대상이 될만큼 해악을 주는가
한국도 법무부에서 첫반째로 규제 카드를 꺼내 들었을때
이것은 도박과 같아 가격이 폭락 하면 많은 손실을 본다는 이유를 들어
규제를 한다고 발표를 했었다
지금 화페의 패러다임이 변화를 하고 있다
그런대 그 변화에 대해 보수적인 견해를 가진 나라들은 국부유출이라는 이유로
규제를 하고 있고 선진국이나 제2의 달러를 기치로 삼은 나라들은
이것을 기회로 삼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과연 언제 이것이 종지부를 찍고 현실로 인정을 할 것인다
아니면 영원히 역사속으로 묻혀 질 것인가
현재 암호화화페를 선두권에서 끌고 있는 나라는 바로 일본이다
일본은 다른 나라들보다 일찍 법적으로 인정을 하고 적국적으로
암호화화화페를 제도화 시켜가고 있다
스위스 싱가포르등도 상당히 적극적이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무역규제를 받고 있는 러시아나 베네수웰라는
암호화화페를 국가 지정화페로 개발을 하고 있다
한동안 암호화화의 규제에 대한 움직임이 G20재무부장장관 회의에서
정리 될 것 이라는 말들이 많았다
그런대 암호화화페가 슬며시 자리를 잡아가며 정리를 하자
G20회의에서도 규제를 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예의주시 하겠다고 한다
현재는 대략 50:50의 대등한 비율로 규제와 인정의 흐름이 전개 되고 있다
향후 암호화화페의 전망은 아마도 이 흐름에서 정리 돨것으로 본다
그리고 이 현상이 몇년이 갈지는 모르나 아주 좋은 투자 기회가 될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