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EOS)코인이 6월3일날 07시 정식런칭을 시작 했습니다
일년동안 ICO를 진행하며 매일 2백만개의 토큰을 매일 지불했지요
그 ICO가 끝나고 이더리움 체계에서 독자적인 플랫폼 코인으로
새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다른 코인들은 하루면 런칭이 끝나고 거래가 되는데
이오스(EOS)코인은 대략 그 기간이 한달이 걸린답니다
실제로 6월3일 시작해서 그 과정과 테스트를 거처 6월12일날 정식
런칭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오스(EOS)는 아주 톡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말그대로
댄라이머의 민주주의 코인 BP를 선출해야 된다네요
우리 스팀잇에서 증인이라고 하죠
이오스에서도 21명의 BP를 투표를 통해서 선출합니다
이오스의 장점이라면 빠른 처리 속도입니다 이 BP의 영향으로
이더리움의 처리속도 보다 아주 빠르게 거래를 할수 있다는 것이죠
2017년 12월 많은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사고 이더리움에 투자 할때
트랙픽이 어마어마 할때 처리가 하루도 걸리고 몇시간씩 지연 된 적이
있을겁니다 아직 모든 코인들이 이제 걸음마 수준이지만
다들 그 속도에 예민하고 걱정을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현재 이오스는 BP투표 땜에 런칭이 끝나지 않았죠
지금도 그 과정중에 있는대요
그래서 거래소나 개인지갑으로 코인의 이동이 제한을 받고 있습니다
과정중에 버그도 발견 하고 약간의 오류도 생겼지만
그리 큰 문제가 아닌 관계로 이제 BP투표만 끝나면 완성되는 것입니다
투표를 할때 댄라이머는 총발행 코인의 15%를 유효튜표수로 책정하여
법을 정했습니다
현재 대략 10%정도 진행되고 있는데 앞으로 3일정도 후에는
완료 될것으로 봅니다
이곳에서 매일 투표하는 량을 볼수있습니다
https://eosauthority.com/voting
이 투표 속도가 하루에 진행 되지 않고 느린 이유는 대부분 코인의 소유자들이
고래들외에는 거래소에 보관 하고 있기 때문이구요
개인 소지자가 투표를 해도 별 특별한 혜택이 없기 때문입니다
코인 소량 소지자들은 구태여 개인지갑 만들어 투표를 준비 할 이유도 없고
또 투표 방법이 까다로와 쉽지가 않습니다
이부분을 많은 전문가들이 지적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일부 거래소들은 투표를 할수 있도록 협조하고 지원을 하는 곳도 있습니다
암튼 이제 몇일 있음 런칭의 모든 과정이 끝나고 병아리가 부화를 하듯
알에서 깨어납니다
좋은 플랫폼으로서 창공을 훨훨 날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모두가 이 과정이 생소하고 오랜 시간 기다려 오기 때문에 많이들 궁금 하지만
그 이유를 모르는 것 같아 아는 대로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