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메이크업 과정을 찍으려고 했는데 관뒀다. 뷰티 블로거들은 대단한 것이었다. (사진 주의/데이터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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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방 겸 오늘의 결론


화장품을 처음 샀을 때는 중3때였다.
에뛰드 앵두알 맑은 틴트가 내 첫 화장품이었음. (수줍)

본격적으로 화장을 좋아하게 됐을 땐 고2
뷰튜버 보는 걸 정말 좋아한다.
가장 좋아하는 뷰튜버 : 포니, 이사배, 리수, 라뮤끄

메이크업 영상-을 찍기엔 너무 아마추어 티가 나고
뷰티 블로거들처럼 메이크업 과정을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는데
직접 해 보니까 아무나 하는 게 아니란 걸 깨달았다. ㅠㅠ흑

과정샷을 찍다가 현타(?)가 와서 그만두었다.
결국 셀카대잔치만...
나도 막 제품명 써놓고 이렇게저렇게 화장하는거
남들한테 알려주고 싶고 그랬는데.. (눈물)

어쨌든.. 러블리한 느낌으로 메이크업을 해 봤다.


카메라 어플 중 롤리캠을 제일 좋아함


기본 카메라 셀카는 항상 뭔가 이상하다
왜 그런지 알려주실분
그냥 내가 이상하게 생긴건가


머리가 이만큼 길었어영
(뿌듯)

멋진 분이 사진 크기 줄이는 법을 알려주셔서
제 얼굴이 작아보이게 만들 수 있었어여 :)
감사합니다 친절한 우주님 0/

아 어떻게 끝내야하지...
문제시 아이폰 사고 셀카찍음
나도 아이폰으로 셀카찍고싶다
갤럭시 카메라 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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