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16년도에 steemit을 처음 접하여 사람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개인 블로그처럼 재밌게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2016년도 후반에 해외로 인턴을 하러갔다가 박사를 준비한다고 바빠서 잊고 지냈습니다.
바쁘게 지냈지만... 결국 해외유학은 실패로 돌아가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한국에서 올해부터 박사과정을 시작합니다.
하지만 해외 유학을 포기하지는 않았습니다. 포닥이라던가 졸업후 해외쪽으로 계속 도전을 해볼 생각입니다.
마침 예전에 해외 정보도 공유하던 이 사이트가 생각나서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유용한 정보가 있지만 같이 해외 정보도 공유하고 사사로운 이야기도 하면서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오랫만에 들어와서 글들을 읽어본 느낌으로는 역시 요즘 핫하다는 코인 글이 많더라구요.
steemit을 시작할때 쯤에는 코인에 관심이 많았는데 박사준비한다고 잊고 살다가 돌아오니.. 수많은 코인들이 생겨났더라구요. 진짜 무수한 정보들이 돌아다니며 사람들이 현혹되기도하고 실패하기도 하고 웃기도 하는것 같아요.
이러한 막대한 정보의 바다에서 살아남는건 역시 올바른 정보 교환이겠지요.
단순 글만 쓰는게 아니라 댓글을 달면서 서로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누는것이 steemit에 큰힘이 아닌가 싶네요.
다시 복귀하는 입장에서 힘이나는건 제가 처음으로 시작할때에 비해 한국분들이 많이 늘어난거같아서 기분은 좋네요. 같이 이야기할사람들도 많이 생기고 ㅎㅎㅎ
많은 정보교환 부탁드립니다.
이만 인사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