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홍성미·32)가 날씬했던 예전 삶과 비교해 달라진 일상을 공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라이프타임'은 다나를 24시간 동안 찍은 관찰 영상을 게재했다.
유튜브, 라이프타임 다날다
다나는 예전과 비교해 불규칙한 식사를 계속했다. 그는 맛있는 음식을 먹지 않으면 포만감을 잘 느끼지 못했다. 다나는 탄수화물 음식에 중독되며 편식을 심하게 했다.
그는 야간에 늦게 자며 올빼미족 생활을 지속했다. 다나는 잠을 잘 시간에 음주를 즐기며 건강하지 못한 습관을 지니고 있었다. 살이 찐 다나는 옷을 고를 때도 빅사이즈 옷만 찾게 됐다. 그는 "살이 찌고 (내가) 바뀐 건 디자인을 보지 않는 것"이라며 옷 스타일에 민감해하지 않았다.
유튜브, 라이프타임 다날다
인터뷰 중 다나는 살이 찌고 나서 "임신했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며 날씬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그는 "태어나서 이렇게 쪄본 게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라이프타임 다날다
다나가 다이어트를 하는 모습을 담은 '다날다'는 다음 달 4일부터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wikitree 팔로우하시면 재미, 감동, 가치를 담은 좋은 콘텐츠와 깔끔하게 정리된 '스팀잇' 관련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