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 씨가 셀카를 올려 근황을 전했다.
8일 오후 김태희 씨가 인스타그램에 셀카 2장을 게재했다. 김태희 씨는 지난 5월에 올린 셀카 이후 3달 만에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김태희 씨 인스타그램
김태희 씨 인스타그램
김태희 씨는 "자주 사진 올리고싶은데 안그래도 사진 잘 안찍는 제가 핸드폰 들여다볼 새도 없이 바쁘네여~~"라며 "어쩌다 촬영있는 날에만 누려보는 셀카타임ㅎㅎㅎ"이라고 적었다. 그녀는 "더운데 다들 지치지마시고 힘내세요!!!"라고 덧붙였다.
김태희 씨는 2015년 SBS 드라마 '용팔이' 이후 연기 활동을 잠시 쉬고 있다. 지난해 10월 딸을 낳은 후 육아에 전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월 29일 김태희 씨는 오랜만에 공식적인 자리에 등장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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