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친구와 쌍방 폭행 논란인 가수 구하라 씨가 18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이하 위키트리 전성규 기자
이날 경찰 조사에 앞서 취재진 앞에 선 구하라 씨는 "성실히 조사를 받겠다"고 전했다.
손목에 테이핑을 하고 팔에 멍이 든 채 경찰서에 출석한 가수 구하라 씨 사진이다.
- 소셜 네트워크 뉴스 서비스 '위키트리' 공식 계정입니다.
- 이 기사는 위키트리에도 함께 게재됐습니다.
@wikitree 팔로우하시면 재미, 감동, 가치를 담은 좋은 콘텐츠와 깔끔하게 정리된 '스팀잇' 관련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