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살 나이 차로 큰 관심을 모았던 함소원, 진화(陳華) 부부가 부모가 됐다.
18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 측은 "함소원 씨가 지난 17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 입원해 제왕절개로 딸을 출산했다. 진화 씨가 아내 곁을 지키며 출산 과정을 지켜봤다"라고 밝혔다.
함소원 씨 인스타그램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지난 6월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씨가 43세의 나이에 임신 소식을 알게 되자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방송되기도 했다.
제작진은 "내년 1월 1일 신년 특집으로 함소원·진화 부부의 출산 과정을 방송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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