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지하철 퇴근길은 사람이 많다.
지하철에서 넷플릭스로 영어 공부를 하곤 했는데... 요즘은 지하철에서도 코딩을 하고 싶어진다.
아침 첫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아침에는 맥북으로 코딩이 가능 할 것 같은데 퇴근 시간은 안될 것 같다.
하지만 방금 좋은 것을 발견했다. 퇴근시간에는 이렇게 스팀잇에 로그를 남기는 갓이다.
이야기 보따리가 머리속에 있는데... 무엇부터 어떻게 풀어갈지는 매일 그날의 의식의 흐름을 따를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