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아침 출근시간에 코딩을 하기로 했다.
신분당선 첫차를 타고 출근을 하기때문에 자리에 여유가 있다.
역시 지하철 코딩은 진리다. 집중이 잘된다.
지금 만들고 있는건 자동으로 영상을 만들어 주는 툴이다.
어도비 스파크와 동일하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이건 내가 만들고자 하는 플랫폼과는 상관이 없다.
하지만 이건 꼭 만들어야 한다. ㅠㅠ
축적의 기술이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을 좋아한다.
기술을 축적해야하고 콘텐츠도 축적해야 한다.
지금 만들고 있는 자동영상툴?은 인터넷의 수많은 자료들을 가공하고 에니메이션화 시켜서 여러 콘텐츠 플랫폼의 채널을 운영하기 위해서 만드는 것이다.
채널 운영만 해도 용돈이 되는 좋은 시대이기도 하다. ^^
이것을 만들기 시작한 것음 좀 되었다.
대부분의 시간을 콘텐츠 가공에 시간을 투자했고 지속적으로 발전 시켜야 한다.
저작권법에 문제가 안 되도록 하고 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채널에서 수집하고 이걸 또 하나의 콘텐츠화 시켰고 여기에 에니메이션화 시키고 있다.
벡터 기반의 에니메이션툴도 만들고 있는데 이건 언젠가 외부에 오픈시킬 예정이다.
만들다보니 활용도가 더 많을 것 같아서 너무 좋다.
빨리만들어서 매일 매일 테스트해서 품질을 높이고 싶다.
이거 빨리 마무리하고 나의 어메이징 플랫폼 만들어야 하는뎅.... 갈길이 멀지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자.
츨근시간이 즐겁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