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군대는 시간되면 밥주고 잘시간되면 재워줬는데
뭐먹을지 정하고 챙겨먹는것도 엄청난 일이라는 것을 세삼 깨닫네요.
아침에 군대리아 먹고 좀 자다가 레토나 타고 놀러나가고싶네요.
전역할때 행보관님이 군대가 그리울 날이 있을거라고 했는데 이렇게 빨리올줄이야.
그래도 군대는 시간되면 밥주고 잘시간되면 재워줬는데
뭐먹을지 정하고 챙겨먹는것도 엄청난 일이라는 것을 세삼 깨닫네요.
아침에 군대리아 먹고 좀 자다가 레토나 타고 놀러나가고싶네요.
전역할때 행보관님이 군대가 그리울 날이 있을거라고 했는데 이렇게 빨리올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