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Discover
Waves
Communities
Login
Signup
히맨:He-Man
@whitehn
51
He-Man, the life hiker 기록하는 하이커 히맨입니다.
Followers
252
Following
24
Follow
Resource Credits
Available
Used
Location
Seoul
Website
https://www.youtube.com/whi2hn
Created
2018-01-19 13:21
RSS Feed
Subscribe
Posts
Blog
Posts
Comments
Communities
Wallet
whitehn
kr-series
2018-07-08 07:21
히맨의 PCT#109_no notes
#PCT DAY#109 20150802 RD1717(from Ashland, 2761.92) to Hyatt Lake CG(2800.57) : 39.18km 기록이 없다. by 히맨 He-Man's PCT Day#109 He-Man's PCT Diary#109 (자막을 꼭 켜주세요!)
$ 1.477
4
whitehn
kr-series
2018-07-08 06:57
히맨의 PCT#108_의욕 떨어진다…
#PCT DAY#108 20150801 Ashland(2761.92) : 0km 의욕 떨어진다… 몸이 돌아올 수 있을까?? 낼 창빈이형 만나면 조금 나아지려나… 오늘도 영상기록은 패스하련다… 이틀 연속… by 히맨 He-Man's PCT Day#108 He-Man's PCT Diary#108
$ 1.189
2
whitehn
kr-series
2018-07-07 08:28
히맨의 PCT#107_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휴식을 취하고 싶어 여기 온 것도 있는데…
#PCT DAY#107 20150731 WA1701(2738.09) to Callahan's Road(to Ashland, 2761.92) : 25.11km 난 정말 치열하게 사는 것 같다. 속이 아픈 이 순간에도 기록을 해야겠다며, 이러고 있다… 사실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휴식을 취하고 싶어 여기 온 것도 있는데… by 히맨 He-Man's PCT Day#107
whitehn
kr-travel
2018-07-06 14:23
전시를 마무리합니다
#철수 롯데백화점과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lql 팝업스토어와 함께 진행한, 히맨의 기록&장비 전시를 마무리합니다. 전시할 때마다 처음과 끝은 항상 힘든 것 같아요. 그래서 매번 새롭게 시작할 때면 짐을 좀 줄일까 고민을 합니다. 하지만 피땀 흘려 남긴 기록들이 이럴 때 아니면 빛을 볼 수 없기에... 특히 이번에는 멋진 공간에서 제가 만든 영상들을
whitehn
kr-series
2018-07-06 00:20
히맨의 PCT#106_ 하지만, 이름만 다를 뿐이지 무엇이 다를까??
#PCT DAY#106 20150730 WA1675(2696.23) to WA1701(2738.09) : 41.86km 그토록 길고 길었던, 끝이 없을 것만 같았던 캘리포니아 구간이 끝났다. 그리고 새롭게 오레곤을 걷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름만 다를 뿐이지 무엇이 다를까?? 계속해서 반복되는 환경을 보면서, 이제는 권태와의 싸움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문득
whitehn
kr-series
2018-07-05 14:19
히맨의 PCT#105_ 캘리포니아에서의 마지막 밤이다… 벌써!!
#PCT DAY#105 20150729 Seiad Valley(2660.94) to WA1675(2696.23) : 35.29km 어제 희종이 형은 이곳 카페 아침이 먹고 싶었던 건지 아침 7시까지 출발 준비를 마치고 아침먹고 8시 전에 출발하자고 했다. 텐트에서 아침을 먹을 필요가 없었기에 나는 평소보다 조금 더 늦게 알람을 맞춰 일어났는데, 역시 생각보다
whitehn
kr-series
2018-07-05 02:24
히맨의 PCT#104_ 스스로 원하는 걸 한다고 하지만,
#PCT DAY#104 20150728 WACS1621(2609.04) to Seiad Valley(2660.94) : 51.9km 희종이 형의 그림이 들어 간 제로그램 티셔츠가 나왔다. 나는 그 소식을 오탐 카톡 단체방을 통해 접한다. 뭐… 그 정도다. 오늘 운행 52km ㅋ 대단한 거 같다~ 근데 내일 운행은 험난한데다 거리도 멀어서 걱정이다… 애쉬랜드까지
whitehn
kr-series
2018-07-04 23:40
히맨의 PCT#103_ 수많은 잡 생각들이 나를 지루하지 않게 해줬다
#PCT DAY#103 20150727 RD1597(from Etna, 2570.52) to WACS1621(2609.04) : 38.52km 재입대하는 꿈을 꿨다. 자발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배웅을 받으며;; 수많은 잡 생각들이 나를 지루하지 않게 해줬다. by 히맨 He-Man's PCT Day#103 He-Man's PCT Diary#103(자막을
whitehn
kr-series
2018-07-04 23:27
히맨의 PCT#102_ 앗, North Folk Ranger station에서 만난 아저씨다!!
#PCT DAY#102 20150726 Trinity Alps Wild2(2538.71) to RD1597(to Etna, 2570.52) : 31.81km 앗, North Folk Ranger station에서 만난 아저씨다!! by 히맨 He-Man's PCT Day#102 He-Man's PCT Diary#102 (자막을 꼭 켜주세요!)
whitehn
kr-series
2018-07-04 07:32
히맨의 PCT#101_PCT 딱 끝나는 날 바로 밀어버려야지!!
#PCT DAY#101 20150725 CS1549(2493.48) to Trinity Alps Wild2(2538.71) : 45.23km 그렇게 욕을 하면서도 참… 보고싶다… 2. 밥을 먹다 입술에 자꾸만 뭔가 붙어있는 느낌. 알고 보니 수염을 같이 씹고 있다;; 수염을 기르는 사람들을 더 이해하지 못 하게 됐다. PCT 딱 끝나는 날 바로 밀어버려야지!!
whitehn
kr-series
2018-07-03 14:29
히맨의 PCT#100_ 이 정도면 PCT하이커라 불릴만 하지 않은가?!!
#PCT DAY#100 20150724 near WA1519(2445.11) to CS1549(2493.48) : 48.37km 꿈… 헤어진 그녀와 그녀의 친구들과 점심을 먹는 꿈을 꿨다. 역시 싸웠고, 밥은 거의 남겼다.(그녀는 잘 만 먹더라. 그리도 좋아하는 친구들 속에서) 식사자리가 끝나고 나는 빠른 걸음으로 혼자 먼저 가버렸고,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whitehn
kr-series
2018-07-03 10:10
[전시]KT&G 상상마당 마이컬렉션
제10+1회 KT&G 상상마당 MY COLLECTION 히맨의 첫 공식 오프라인 도서 전시! [PCT 하이커 되기]를 KT&G 상상마당 마이컬렉션 전시에 출품했습니다! 1일 출판 이후 가장 아쉬웠던 점이 서점에서 제 책을 보고 만져볼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마이컬렉션' 전시를 통해 더 많은 분들에게 저의 기록을 보여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설렙니다^^
whitehn
kr-series
2018-07-02 06:17
히맨의 PCT#99_ 후회한 적 없었느냐고, 지금 행복하냐고…
#PCT DAY#99 20150723 Shasta(2411.92) to near WA1519(2445.11) : 33.19km 벌써 내일이면 100일차라니… PCT에 있는 동안 정말 치열하게 내 자신과 마주하고 또 목표에만 집중해왔다. 정말 한 점 부끄럼없이 내 이름을 걸고 정말 최선을 다했다 자신한다. 지금까지 걸으면서 후회되는 때가 없었다는 건 정말 자랑할
whitehn
kr-series
2018-07-02 02:50
히맨의 PCT#98_간밤에 끊임없이 걷는 꿈을 꾸더니,
#PCT DAY#98 20150722 Shasta(2411.92) : 0km 간밤에 끊임없이 걷는 꿈을 꾸더니, 몸에 열이 막 나더니… 상태가 참 좋지 않다. 아주 막 아프다기 보다 무기력하다고 해야 하나… 속도 참 별로고, 설사하고… 이제 엄청 피치를 올려야 하는, 어쩌면 진짜 본 게임에 들어서는 때인데. 하필이면 이럴 때 ㅡㅡ 어차피 늦은 거 오늘 푹 쉬고
whitehn
kr-series
2018-07-01 05:04
히맨의 PCT#97_별 생각없이 푹 쉬었다
#PCT DAY#97 20150721 Shasta(2411.92) : 0km 별 생각없이 푹 쉬었다. 근데도 그닥 컨디션은 별로인 듯 ㅠ by 히맨 He-Man's PCT Day#97 He-Man's PCT Diary#97
whitehn
kr-series
2018-07-01 04:52
히맨의 PCT#96_no notes
PCT DAY#96 20150720 CS1476(2374.73) to Hwy5(to Dunsmuir, 2411.92) : 37.19km 기록이 없당^^; by 히맨 He-Man's PCT Day#96 He-Man's PCT Diary#96
whitehn
kr-series
2018-06-30 09:39
히맨의 PCT#95_ “조용하게 생긴 애가 어떻게 해병대 수색대를 다녀왔어?”
#PCT DAY#95 20150719 CS1448(2329.57) to CS1476(2374.73) : 45.16km ‘외유내강’ 한없이 강하려고만 하면 언젠가는 부러진다는 것을 어려서부터 인지(?)하고 있었다. 그래서 항상 겉으로는 최대한 모든 자세와 행동들을 부드럽게 하려 노력해 왔다. 모든 동작은 끊어지지 않고 부드럽게, 걸을 때는 항상 쿵쿵대지 않고
whitehn
kr-series
2018-06-28 13:49
히맨의 PCT#94_ 이미 늦었다… 참 바보같다…
#PCT DAY#94 20150718 WACS1422(2288.43) to CS1448(2329.57) : 41.14km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받는 건 처음인 것 같아… 나처럼 행복한 사람이 또 있을까? 후배들 앞에서 강연하는 느낌은 어떨까?? 4. 걸으면서 ‘정말 내가 상상만 하고 있던 PCT를 정말로 걷고 있구나’하는 생각에
whitehn
introduceyourself
2018-06-27 10:52
어느새 10년
#RCN60 나도 모르게 10년 훅~ ㅎ 산에서 물에서 눈밭에서 그리고 하늘에서 하루하루 박진감 넘치는 시간이었다 20060703~20080623 Steepshot IPFS IOS Android Web
whitehn
kr-series
2018-06-27 10:23
히맨의 PCT#93_ 자기 선택에 책임질 수 있을 만큼만 지고 간다
PCT DAY#93 20150717 CS1406(2262.56km) to WACS1422(2288.43km) : 25.87km 트레일 엔젤이 만들어 놓은 선반에는, 전부 한 번씩 먹어보고 싶은 정말 다양한 캔음식(통조림)들로 가득했다. 하지만 바라만 볼 수 밖에… 자기 선택에 책임질 수 있을 만큼만 지고 간다. 그게 무거워져 더 이상 버틸 수 없을 때 주저앉게
← Latest
Old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