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맨의 PCT#171_ 마치 방학을 기다리는 아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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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y

#PCT DAY#171 20151003
WACS2574(4142.95) to CS2591(4169.94) : 26.99km
GOPR7402.JPG

  1. 벤쿠버에서 호진이 만나는 상상.

  2. 4일만 더 걸으면 끝난다~!
    마치 방학을 기다리는 아이같다.

  3. 갑자기 집을 지어보고 싶어졌다.
    언제가 한 번 꼭 도전해 봐야지.

  4. 포인트 오니 없네?!
    이 아저씬 또 어딜 간겨;;
    설마 마을로 가진 않았겠지??
    이젠 놀랍지도 않다.

by 히맨










He-Man's PCT Day#171

He-Man's PCT Diary#171 (자막을 꼭 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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