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오늘의 날씨는 정말 봄이군요!! 봄의 향기가 나는 것만 같아요~
오늘은 출근 후 신문을 바라보고 있던 제 눈에 한 눈에 확 띄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그 기사를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 모두 카카오택시!! 를 자주 이용하실텐데요.
불금, 불토 어쩌면 요새 불목까지도 강남,신촌, 홍대 등 핫플레이스는 택시잡기가 여간 어려운게 아닌데요.
좋은 소식일지 어쩌면 나쁜 소식일지 몰라도 카카오택시가
이에 대비를 한 방안을 제안했답니다.
사진에 보시는 바와 같이 '웃돈'을 내면 즉시 배차 서비스를 운영하겠다는거죠!
완전 무료로 운영되었던 카카오택시가 부분 유료화에 돌입한다는 내용입니다.
골자는 웃돈을 주어서 혼잡 시간대나 강남역 등에서 택시를 잡기 어려운 문제를 해소하고 자체 수익 모델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이를 두고
등의 논란이 많다고 합니다.
우선 신문에 의하면 카카오측은 당장 이번 달 말 도입을 예정하고 있다는데요,
웃돈은 시간이 갈수록 선택이 아닌 기본사항이 될 수 있다는 입장 즉 결과적으로 택시비가 상승할것이란 전망이 있습니다. 또한 법적인 문제로부터 자유로울지에 관한 의문도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이는 현행법에는 미터기 요금 외에 추가 요금을 받는 행위가 금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카카오측은 서비스요금에 대한것이 택시 운임비가 아닌 플랫폼 이용에 대한 수수료라고 밝혔습니다.
카카오측은 수수료부문에 대한 협의를 국토부와 서울시와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에 관하여 또 문제가 없을 수 없는데요.
이와 관련하여 해외원화결제 서비스의 예를 들자면 해외원화결제서비스는 수수료가 4%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에 관하여 부가서비스 이용조건이 복잡하여 실제 결제금액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금액이 추후에 빠져나가 손해를 보는 이용고객이 많았답니다. 100달러에 4천원 작은 금액같아보이지만 금융감독원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1년에 약 1000억원이라고 하는군요.
이에 금융감독원은 이러한 복잡한 서비스 이용절차를 간소화하고 올 7월부터 이러한 피해를 사전차단하는 방안을 내놓았다고 합니다. 또한 카드사들에게 이용 조건도 단순화 시키도록 주문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금융감독원의 좋은(?)행보에도 불구하고
어쩌면 (이용 조건을 복잡하게 만드는) 반대되는 행보를 보이며
카카오측은 이번 달 부터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논란을 낳고있습니다.
ps) 적다보니 반대의견만 내버렸네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