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whatwelivefor 입니다.
여러분들 행복한 토요일 보내셨나요?
오늘은 돼지가 되기위한 토요일을 완벽히 소화해낸 제 그뤠잇!!일기입니다.
먼저 신촌에 갔습니다.
신촌기차역 쪽에 있더군요.
짜자잔~
제 앞에 있는 여성만큼 작은 빵이 2조각이 나왔습니다!
에이드는 2잔! 제 기분만큼이나 새콤달콤하더군요!
피자도 한판 시켜야죠! 꿀에 찍어먹는 맛이 아주 좋더군요^^.
스파게티도 하나~
스테이크도 하나!! 아 이런 곳에 오면 스테이크를 미디움뤠어로 꼭먹어야죠!! 피좔좔(그뤠잇)
오늘의 영화는 두근두근,,
먼저 영화를 예약해놓기로 했는데 여자사람친구는 이걸 예약했네요!
이 영화는 말그대로 시체가 사라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랍니다.(스포없음)
그리고 개봉한지 얼마안돼서 오늘까지 30~40만 정도의 관객이 보고가셨더군요!
개인적으로 스토리가 아주 탄탄한 것 같지만 김강우씨를 좋아해서 즐겁게봤습니다~
처음 보는 배우분인데 예쁘셔서,, 몰입이 잘됐습니다 ^^
포스팅을 위해 찾아보니 이 분은 한지안이라는 배우랍니다.
중간중간 김희애님이 무섭게 자꾸 등장하셔서 놀라면서 여사친과 함께 놀라면서 재밌게 봤네요! 약간 썸있는 분 나름 추천드립니당 ㅎㅎ;;
노래방에 가서 신나게 열창을 한 뒤
죽기전에 먹어야할??? 카페라고 소개되어 있는 신촌의 빌리엔젤에 갔습니다.
사실 안먹고 죽어도 괜찮을만큼 아이스티가 너무달더군요 허허,, 아메리카노는 안되다고하구 ㅜㅜ...
여러분들 신촌에 가시는 분이라면 이 곳은 다아실겁니다!!
홍보를 하는 건 아니궁 꼬숑돈까스입니다. 아주 싼 가격과 아주 좁은 공간에서 제법 맛있는 돈까스죠!! 저녁을 매우 과소비하였으므로 이 곳에서 저녁을!
이렇게 저녁을 마무리하고 오늘의 데이트를 끝내게 됐습니다. 흑흑흑흑
사실 이 시간은 저녁 8시30분 이었기에 조금은 이른 시간이었습니다만,
우리가 오늘 이렇게 빠르게 헤어진 이유는
이 경기를 치킨집에서 친구와 함께 보기로했기때문이랍니다 허허허;; 배가 불렀다고요?
네 너무 배가불러서 돈까스도 먹기싫었지만,,
그래도 그녀가 먹자고해서 돈까스를 먹었습니다 헤헤..
착한 척하지말라고요? 네ㅠㅠ 저는 해축팬으로서오늘의 맨유와 리버풀은 꼭 봐야만 하는 경기였죠!
제 친구놈이 사장으로 있는 동네치킨집에 와서 이렇게 해외축구를 보곤합니다.
허허허 그래도 만족스러운 결과가 나와서 즐겁게 집에와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주저리주저리 오늘 하루 즐거웠다고 자랑하는 것 같네요 흐흐,,
여러분들의 주말이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