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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르니일기>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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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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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적이다≠예의가 없다'
[서르니일기, 여덟 번째 이야기] '직설적이다≠예의가 없다' . . #20180108 직설적이다는 말은 예의가 없다는 말이 아니다. . . . 직설적인 것은 감정을 넣지 않고 다른 것과 비교하지 않고 오직 그 자체만을 미사여구없이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것이다. . . . 직설적인 것은 상대방을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을 배려하는 것이다. . . 시간과 비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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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떤 회사에서 일하고 싶나요?'
[서르니일기, 일곱 번째 이야기] '당신은 어떤 회사에서 일하고 싶나요?' . . #20180107 당신이 꿈꾸는 최고의 직장은 어떤 모습인가? . . . . 다양한 것들이 있을 것이다. 많은 연봉, 자유로운 휴가제도, 육아휴직부터 맛있는 식사제공, 넓은 사무실.... . . . . 아마 그런 희망사항들이 모인 곳이 '구글'이지 않을까? . . . 몇 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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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다행이다'
[서르니 일기. 여섯 번째 이야기] '참 다행이다' . . #20180106 오랜만에 만나도 어제 본 것같은 사람이 있다. 반가움에 나도 모르게 미소부터 지어지는 사람이 있다. . . . 뭣 모르고 무작정 열심히 하면 그게 다 인 줄 알던 스물 다섯. . . 외국인들에게 무료투어가이드를 해주는 동아리가 있다고 해서 가입한게 시작이었다. . . 영어 실력도 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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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호두과자가 아니다'
[서르니 일기, 다섯 번째 이야기] '이건 호두과자가 아니다' . . #20180105 "이건 호두과자가 아니야!" "......그럼 천안호두과?" "아냐 이건 그런게 아니라고!" "......미친x인가...?....." . . . . . 그런데 정말 이건 호두과자가 아니다. 한겨울 추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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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인재를 키우지 않는다. 구글다움으로 끌어당길뿐'
[서르니 일기, 네 번째 이야기] '구글은 인재를 키우지 않는다. 구글다움으로 끌어당길뿐', . . #20180104 취준생들은 취업만 하면 모든게 될 것만 같다. 이곳에서 모든 것을 걸고 승부하고 싶다고 생각한다. . . . 그런데 취업할 때와 달리, 회사에 들어간 前취준생들의 만족도는 많이 낮다. 아주 많이 낮다. 1~2년내 퇴사율도 높다. . . 이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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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된다'
[서르니 일기, 세 번째 이야기] '끝까지 포기만 하지 않으면 된다' . . #20180103 성공 [명사]목적하는 바를 이룸. . . 성공은 무엇일까? 돈? 사회적 존경? 부러워하는 회사, 직업? . . . 성공은 목적한 바를 이루는 것이라는데 나는 진짜 성공하고 싶다. 정말 성공하고 싶다고 전부터 생각했었다. . . . 혼자서 잘먹고 잘살려고 성공하고 싶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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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는 삶은 훌륭할 수 없다'
[서르니 일기, 두 번째 이야기] '스스로 의미를 부여하지 못하는 삶은 훌륭할 수 없다' . . #20180102 서른 흔히 서른을 '이립'이라고도 한다. 마음이 확고하게 도덕 위에 서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인데, 자신의 체험에 바탕을 둔 공자님 말씀이다. . . . 모든 성인들의 위대한 깨달음은 결국 '질문'에서 나왔듯, 나도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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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안녕하세요, 서르니일기 작가 Ray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 서르니일기의 작가 Ray입니다. 서른 살이 되고 보니,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 것만 같아 문득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서른 살의 하루하루들을 소중히 간직하려고 글을 적습니다. 우리가 사는 곳과 시간대는 다를 수 있겠지만, 모두 '같은 시간'을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의 하루하루도 함께 소중히 간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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