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아들에이드대를 17세에 들어가 의학 박사 학위를 취득한
천재 호주 의사 헬렌 칼디콧은 방사능 분야 세계 최고 전문가 입니다.
헬렌은 노벨 평화상을 받은 ‘핵전쟁 방지를 위한 국제의사기구’
설립을 주도해 반핵 의식을 높였다는 공로로 1985년 노벨 평화상
후보가 되고미국 하버드의대에서 3년간 강의 했다.
이분이 2017년 미국 우스터공대 연구팀과 일본 후쿠시마 올림픽
야구 경기장과 미국에 있는 흙을 비교 조사했는데 일본의 흙에서
방출되는 방사능이 미국보다 3000배 이상 많게 확인 됐다.
후쿠시마 원전에서 계속 방출하는 오염수의 트리튬은 특히 어린이들
에게 치명 적이며 평생 위험에 빠지게 된다고 설명 한다.
그리고 세계 정부들은 강제로 라도 일본에 방사능 문제를 관리 해결
해야 한다고 주장 한다.
그리고 방사능 피해가 커지기 전에 도쿄 올림픽은 취소 되어야 한다고
최근 CNN 과 여러 해외 언론에 알리고 있다. 후쿠시마 아주마 소프트볼
경기장에서 엄청난 양의 방사능이 나오는데 어린 선수들이 경기 하면
않되고 관중들에게도 큰 해가 될거라 말하고 있다.
곧 천만톤 이상의 고농축 방사능 폐기수를 태평양에 버리겠다고 발표한
일본은 전 세계가 막고 관리할 때가 온 것이다. 이런 말이 생각난다.
"세상은 우리것이 아니라, 잠시 어린이들에게 빌려 쓰고 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