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정신이 불안정한 동생을 위해 미국 경찰을 불렀는데 코로나 옮길까봐 비닐 봉지를 얼굴에 씌워 죽이는 영상 임니다. 너무 충격 적이니 심신이 약한 분들은 영상을 틀지 마세요 ㅜㅜ
며칠전 올린 이 글이 생각 나네요.. "미국에서 경찰을 부르면 누군가 죽어 나가고, 엠브란스를 부르면 누군가 파산 한다." 가만히 구경만 하는 저 경찰들은 과연 어떤 사람들일 까요? 사람을 사람으로 아니 짐승만도 못하게 여기는게 아닐까요? 참 슬픈 현실 임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