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그리다가 말았던 것..
마저 그려 올립니다 ㅎㅎㅎ
이벤트 시작하자마자 마음에 드는 댓글들이 자꾸자꾸 나타나네요
벌써 고민됩니다 어쩌지...!!!!!!
맘같아선 모두들 그려드리고 싶은데 그러려면 제가 생업을 포기해야....ㅋㅋㅋㅋㅋㅋ
요즘은 조금씩 낙서하는 것에 재미를 들이고 있어서
퇴근전에 하나씩이라도 낙서를 올리고 가려고 하고 있어요.
이것저것 신경쓰고 있어서 오랜시간 잡고 있지는 못하지만요 ㅎㅎㅎ
이모티콘을 만들어야 하는데에 ㅠㅠㅠㅠㅠ
마감이 정해진 일이 아니다보니.. 자꾸 다른일에서 우선순위가 밀리네요...
최근에 만들고 있던 이모티콘은
이런거에요 헤헤
다 만들고 심사등록 올리고하면 또 제작일지 쓰도록 하겠습니당.
또 요즘 이런 작업도 하고있답니당.
자세하게 말하긴 뭐하고
그림체를 좀 연구해보고 있어요.
어색하긴한데 그래도 꽤 맘에 들어요 ㅎㅎ
재미있기도 하구요.
저는 그림체를 하나로 정해놓고 그리는 것 보다는
필요하면 그 작품에 맞게 변화할 줄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그림체를 바꾸는 일에 별로 거부감이 없답니당 ㅎㅎ
제가 대만얼론을 괜히 안그리는것이 아닙니다!!!
진짜 바빠서 그런겁니다!
그럼 스티미언님들
불금+주말 즐겁게 보내시구요 !
다음에 뵈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