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을 시작한지 일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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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잇을 시작하고 이제 일주일 정도가 지났습니다.
처음에는 주위 사람들이 하나 둘 시작하자 호기심에 시작했는데 너무 어려운 용어들이 많더라고요.
뭔가 보상을 준다는데... 게임 같기도 하고(마치 캐릭터를 키워가는...)

여러가지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적어보며 나름 테스트 중입니다.
헌데 한가지는 확실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팀잇에서는 그냥 sns에서 하는 푸념이나 너무 개인적인 글보다는 조금 전문적이고 제 나름대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글들이 팔로워들에게 더 영향을 끼치고 반응도 좋다는 것을요.

매번 포스팅마다 0.001 또는 0.00 같은 작은 보팅이 붙다가 처음으로 전자책에 대한 저의 지식을 풀어 놓기 시작하니 1달러의 보팅이 들어왔네요.

뭐 작은 거라고 할 수 있지만 이제 시작하는 제가 1달러의 보팅은 아주 큰 의미로 다가오더라고요.
이제야 제 스팀잇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고 키워야 할지를 알거 같습니다.

더 열심히 해보고 더 많은 정보들을 제공해 보겠습니다. 점점 발전하는 스팀잇이 현재는 너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