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는 시대의 흐름에 뒤쳐졌고 카카오스토리는 친구들의 아이 성장 앨범이 되어가고 페이스북은 '당신이 알수도 있는 사람'이란 명목으로 내 사생활을 떠벌리고 다니고 익명성이 좋아 했던 인스타도 이제는 회사 동료들에게 노출되어 이미지 관리에 신경 쓸수밖에 없게 되어버려
다른 익명 일기장을 찾던 중 발견하게 된 스티밋!
앞으로의 성장성도 기대되고, 익명을 빌려 나만의 공간을 자알 다져보고싶다!
힛 잘 부탁해욥 :-)